"부테란슐레" 글자가 있는 파사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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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폰서 모닝

올해 열린 멘토 아침 행사에서, 곧 1학년이 될 아이들은 새로운 학교와 멘토들을 만날 기회를 가졌습니다. 이 자리에는 다음 학년도에 4학년이 되어 학교의 ‘선배’가 될 3학년 학생들이 아이들을 안내해 주었습니다.

특히 학교 구내에서 진행된 보물찾기 활동이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. 아이들은 함께 학교의 주요 장소를 둘러보며 새로운 환경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. 이어 곧 1학년이 될 아이들은 새로운 반 마스코트가 그려진 목에 걸 수 있는 뱃지를 만들었습니다. 다가오는 학년도에는 새로운 반들이 ‘얼룩말 반’, ‘코알라 반’, ‘거북이 반’으로 시작하게 됩니다. 공예 활동이 진행되는 동안 힘을 보충할 수 있도록 음료와 쿠키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.

후원자 행사의 즐거운 마무리는 학교의 모든 아이들과 곧 1학년이 될 아이들이 함께한 춤 공연이었습니다. “리타 이모와 함께 춤추자”라는 노래에 맞춰 모두 함께 춤을 추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.

멘토들은 다가오는 학년도에 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을 환영하고, 학교 생활 속에서 그들을 이끌어 줄 것을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. 또한 학교 개학과 새 학년도를 앞둔 설렘이 모든 참가자들에게서 뚜렷이 느껴졌습니다.